15년 경력의 한의사가 직접 만든 기력 보강 제품 ‘경옥고’를 120시간의 제조 과정을 거쳐 현대적 방식으로 개량 주은정 PD goheaso37@ajunews.com ‘전통 경옥고, 현대적 방식으로 재탄생하다’ ‘경옥고’는 예로부터... 힘들어서 그 감정이 너무 힘들어서 이젠 그만 두려고 해 도망가는 건 비겁한 거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뭐가 비겁하다고 말하는 거야 승준 선배가 뭘 안다고 비겁하다고 하는 거야 그럴까요 사람이 사랑을 하는 데에도 면허증처럼 자격을 줬으면 좋겠어 그러면 아파하는 사람들이 조금은 덜 할 텐데 말이야 너야 말로 네 자신에게 먼저 면허를 주는 건 어떠니 그렇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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